OUR MISSION (믿음)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BIBLE (성경)

WARE (우리의)

« 05/2021 » loading...
25
26
27
28
29
3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본문 로마서 1장 17절을 보면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이야기 할 때 그 근원이 어디인지를 자주 간과(看過)하는데, 믿음의 근원은 “하나님의 의” 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의라는 것은 “아버지가 자식에 대해 끝까지 아버지의 노릇을 해주심”을

신학적 용어로 “하나님의 의”라고 합니다.

성경의 의(義)를 그저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개념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의는 관계를 맺고 사는 어떠한 존재가

그 관계가 요구하는 의무와 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을 ‘의’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께서 관계를 맺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성실하게 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바로 아버지로서의 역할입니다.

그렇게 자식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와 뜻이 우리를 믿음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믿음 !!!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17)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로마서 4:1-2)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처럼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부르심을 받았을 때 순종하여 고향을 떠났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부러워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이 나에게도 있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그가 처음 부르심을 받았을 때 정말 믿음으로 떠났을까요? 창세기로 가보겠습니다. (히11:8-9)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 그 손자 롯과 그 자부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으며
데라는 이백 오세를 향수하고 하란에서 죽었더라 (창11:31-32)

OUR BELIEFS (소망)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OUR BELIEFS (소망)